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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호주 2026년형 팰리세이드 모델 판매 중단…3월 리콜 추진

사회

2026.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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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호주 법인이 대형 SUV Hyundai Palisade 최신 모델에 대해 판매 중단 조치와 함께 리콜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미국에서 발생한 아동 사망 사고 이후 전동 좌석 시스템의 안전 문제가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현대차는 2026년 3월 13일부터 딜러에 판매 중단(stop-sale) 지침을 전달해 일부 팰리세이드 모델의 판매를 중단했다. 문제는 2열과 3열 전동 좌석이 사람이나 물체를 제대로 감지하지 못할 수 있는 가능성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리콜 대상은 최신 LX3 팰리세이드로 현대차 호주 법인은 지난해 11월 호주에 출시된 최신 모델에 대해서만 리콜을 준비 중이다. 회사는 해당 차량 소유주들에게 직접 연락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문제 해결을 위해 다음 조치를 위해 2026년 3월 말에 전동 좌석 시스템 안전성을 높이는 OTA(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제공하고 공식 리콜 프로그램을 통해 무상 점검 및 수리 진행할 방침이다.

북미에서는 약 6만8500대의 2026년형 팰리세이드(리미티드·캘리그래피 트림)가 리콜 대상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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