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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까지 지원 가능"…호주 워킹홀리데이 연령 확대, 한국 청년들에게 새 기회 열린다
호주 정부가 2026년 7월 1일부터 한국 국적자의 워킹홀리데이 비자(Working Holiday Visa·Subclass 417) 신청 가능 연령을 기존 만 30세에서 만 35세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나...
2026.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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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비자 신청비 전면 인상…학생비자 2500달러·배우자비자 1만1710달러로 급등
호주 연방정부가 2026년 7월 1일부터 대부분의 비자 신청 수수료를 전면 인상하고, 고용주 후원 기술이민 비자(Subclass 482)의 최소 연봉 기준도 연 7만9423호주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번 조치는 학생...
2026.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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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우주산업, 2034년 2000조 시장 선점 기회…전문가들 "투자 확대 없으면 황금기 놓친다"
호주가 글로벌 우주산업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리적 이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투자 확대와 장기적인 정책 지원이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수천조 원 규모의 미래 산업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
2026.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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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연방법원·이민소송 수수료 인상…7월 1일부터 적용, 기업·개인 소송 비용 부담 확대
호주 연방정부가 오는 7월 1일부터 연방법원 및 이민 관련 소송 수수료를 인상한다. 이번 조치는 호주 연방순회가정법원(Federal Circuit and Family Court of Australia, FCFCOA)...
2026.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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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영주권 18만 5천 명 유지… '호주 내 체류자' 우선
호주 연방 정부가 2026-27 회계연도의 영주권(Permanent Migration Program) 발급 한도를 이전 연도와 동일한 18만 5,000명으로 확정했다. 호주 내무부가 발표한 세부 계획에 따르면, 전체...
2026.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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