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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민정책 대변경…임시비자·유학생 가족동반 규제 강화
호주 연방정부가 급증한 순해외이민(Net Overseas Migration·NOM)을 줄이기 위해 임시비자 규제를 대폭 강화하는 이민제도 개편에 나선다. 정부는 현재 약 30만 명 수준인 연간 순해외이민을 2028년...
2026.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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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가족비자도 대폭 축소하나…원네이션, 시민권자 배우자·자녀 비자 제한 시사
호주 우파 정당 원네이션이 호주 시민권자의 배우자와 자녀에게 발급되는 가족비자까지 축소할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이민정책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실제 정책으로 추진될 경우 호주 시민권자와 영주권자의 가족 결합에...
2026.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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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원네이션 ‘순이민 3년간 제로’ 파격안…유학생·취업비자 대폭 축소 예고
호주 보수 성향 정당 원네이션(One Nation)이 향후 3년간 호주의 순해외이민(Net Overseas Migration·NOM)을 사실상 ‘제로(0)’ 수준으로 낮추는 초강경 이민정책을 제시했다. 주택난과 병원...
2026.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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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영주권 심사 ‘국내 신청자 우선’으로 전환…건설·의료·노인돌봄 인력 빨라진다
호주 정부가 순이민자 수를 줄이기 위해 이미 호주에 거주하며 일하고 있는 임시비자 소지자의 영주권 신청을 우선 처리한다. 건설과 의료, 노인돌봄 분야 종사자도 신속 심사 대상에 포함돼 호주 내 숙련 노동자들의 영주권...
2026.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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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대규모 중단’…24개국 신규 신청 일시 정지
호주 연방정부가 24개국을 대상으로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규 신청을 일시 중단하면서 농업과 관광업 등 워홀러 의존도가 높은 산업을 중심으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이번 조치는 일부 국가의 연간 쿼터 소진에 따른 통...
2026.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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